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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이야기 장흥지역자활센터 지정 11주년 기념행사
2015-04-06 15:02:19
장흥지역자활센터 <> 조회수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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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지역자활센터 지정 11주년 기념행사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에서는 김 성 장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3일 자활 및 사회서비스 참여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자활가족 전체가 참여하는 장흥지역자활센터 지정 1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함께 나누면 행복합니다.” 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공동체 안에서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자립을 위한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 2004년 설립된 이후 지역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업을 수행하여 현재 10개 자활기업 에서 2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8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69명, 7개의 사회서비스사업단에서 80여명이 자활?자립 및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위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 위수미 센터장의 지난 11년간의 자활사업 보고와 대회사, 장흥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2부 행사 명랑 운동회는 릴레이경기,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개인/장기자랑한마당 등 전체가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위수미 센터장은 대회사를 통해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시책을 수립하고, 저소득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하며 , 11주년을 계기로 그동안의 자활사업 및 사회서비스사업을 성찰하고 지금보다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특히 장흥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11간년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장흥군은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